이탈리아 양돈협회(OPS)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고양 코엑스 홀에서 개최되는 ‘제16회 일산 국제식품 사업전(코엑스 음식 주간)에 참가해 해외 식품업계 관계자와 구매자를 대상으로 이탈리아산 돼지고기 물건의 맛과 주요 특징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혀졌다.
이탈리아 양돈협회 측의 말을 빌리면 간편식과 고품질 식품에 대한 국내외 구매자들의 수요에 맞춰, 요번 전시회에서 네 가지 제품, 베이컨 안심과 허브 베이컨 안심, 풀 들 포크를 중심으로 국내외 구매자들이 가정에서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음은 물론 한식과 어울리는 다양한 요리법을 소개할 계획 중에 있다.
요번에 선발생하는 한 가지 돈육제품은 무항생제, 이력 추적, 동물복지 지원, 배경 계속가능성 등 이탈리아 양돈협회가 적용하는 전 공정에 걸친 품질 케어 체계를 거친 상품들이다.
'발레리로 포치(Valerio Pozzi) 이탈리아 양돈협회 CEO는 “전 국민적으로 호평 받는 이탈리아산 돈육제품은 유럽 연합의 엄격어떤 제품 생산 기준에 맞게 생산되고 있으며 안전성과 지속가능성, 균형 잡힌 영향, 월등한 맛, 나은 품질면에서 뚜렷한 차별화를 독일 한인마트 추천 이루고 있습니다.”라며, “이탈리아 양돈협회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한국의 식품사업 관계자와 구매자에게 유럽의 이탈리아 돈육상품에 대한 유용하고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어 즐겁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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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대한민국 구매자들의 취향을 잘 파악해 내국인들 입맛에 맞는 상품을 소개함으로써 이탈리아 돈육아이템이 서울시민의 일상생활에서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되길 기대끝낸다”라고 뒤에 말했다.
